체리토마토파이 일기클럽 6기 :: 아흔살이 되어서 살고 싶은 집
1) 책속 문장 pick! 1) 책속 문장 pick! 나는 딸이 감전될까봐 걱정하면서도 멈출 수 없어 그냥 지켜볼 뿐이다.방울토마토파이 베로니크 드뷔르 382 청미 이번 주 일기에서는 잔느 할머니의 아이들이 할머니 집으로 찾아오는 이야기가 등장했다. 이번 주는 설을 맞아 양가댁에 방문했기 때문에 나는 딸의 입장에서 더 공감할 수 있었다. 아이들은 부모님 집에 가면 사는 데 불편함은 없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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