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봐_문학의 거리_심채경 작가 천문학자는 별을
재미있는 에세이를 발견했다. 별을 보지 못한 천문학자 재미있어서 잘 읽었다. 지난달에 읽고 혼자 보내는 주말의 여유를 느끼면서 2번 읽었다.천문학자는 별을 보지 않는다 제목에서 느껴지는 재치.나는 이런 종류의 유머를 좋아한다.나를 좀 웃게 해주는 이 제목은 누가 지었을까? 작가가 직접 만든 것일까.책을 다 읽고 나니 제목은 작가가 지었다는 확신에 가까운 느낌이 들었다. 작가는 재치있는 글을 쓰는 사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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