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찰…1㎝ 미만 갑상선암의 최선책은 [명의로 묻는다] ‘수술 vs
[명의로 묻기] ‘수술 vs 관찰’…1cm 미만 갑상선암 최선책은 기사입력 2020년 08월 25일 오전 6:13 기사원문 스크랩 갑상선암 감소 추세지만 ‘작은 갑상선암’ 논란 지속 40세 미만이면 수술이 우선…●국내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지침 마련해야 (서울=연합뉴스) 임동준 서울성모병원 내분비내과 교수, 김길원 기자 = 김모(53여) 씨는 3년 전 목에 통증이 생겨 간 초음파로 우연히 작은 갑상선 결절(의혹)을 발견했다. 가는 바늘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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