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PP ‘억울함’ 왜곡 시청률
케이블-IPTV 모집단 패널 불균형…콘텐츠 제작 생태계에도 악영향 왜곡된 시청률 조사로 중소 PP업계가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 연 3조원이 넘는 방송광고 시장에서 시청률은 광고 수주를 위한 핵심 지표가 될 수밖에 없는데 플랫폼 간 패널 비율 불균형으로 심각한 피해를 보고 있기 때문이다. 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시청률 조사업체인 AGB닐슨은 PP광고 매출원인 수도권 20~49세 시청률을 집계하면서 케이블과 IPTV 모집단의 패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