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위성과 역사의 교훈(2022.06.14)
[신문로] 인공위성과 역사의 교훈 2022-06-14 12:12:06 게재 페루 산마틴대 윤경영 석좌교수 별을 부른 시인으로 윤동주가 있고 별을 그린 화가로는 고흐가 있다. 보이지 않는 영원을 볼 수 있었던 화가 고흐는 별을 통해 자신의 희망을 찾았고, 윤동주는 일제의 강압에 시달리는 조국의 아픔을 너무 적어 노래했다. 그런데 별을 사랑한 윤동주의 아명은 재미있어도 태양처럼 빛나라는 뜻의 ‘혜환’이었고, 그의 동생들이 […]
인공위성과 역사의 교훈(2022.06.14)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