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라오스 여행 5 – 블루라군 3, 버기카, 방비엥 맛집
전날 아주 힘든 액티비티를 한 뒤 너무 피곤해서 별로 술을 마시고 클럽에 가지 않았을 것 같다. 쉽게 슈퍼에서 맥주 몇 병을 사서 여관에서 조용히 이야기를 하고 잤던 기억이 있다.그 때문에, 다음날 일찍 상쾌하게 일어날 수 있었다. 또래와 여행 가면 지나가는 시간이 아깝고 밤에는 꼭 폭음하는 경향이 있지만 낮에 실컷 액티비티를 즐기고 다음날을 위해서 천천히 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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