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형 드론 레이븐 X 개발, 미국 Avum사의 인공위성 발사용

인공위성을 우주궤도까지 쏘아 올릴 때는 보통 지상발사대에서 로켓에 싣는 방법을 사용합니다. 그러다가 비용과 시간이 많이 들어요.그런데 미국의 항공우주 스타트업인 #에이붐(#Aevum)은 거대한 #무인항공기 드론을 이용해 인공위성 발사 문제를 해결한다고 합니다.에이붐은 #레이븐X라는 드론을 이용해 인공위성을 지구 저궤도까지 운반하는 작업을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레이븐 X는 길이 80m, 폭 5.5m로 세계에서 가장 큰 드론입니다.

제이스카이라스 AbomCEO가 레이븐X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에이붐이 자체 개발한 상용 소프트웨어로 구동되는 레이븐X는 위성을 싣고 특정 궤도까지 날아간 뒤 로켓을 발사하게 됩니다. 이런 방법으로 인공위성을 지구 저궤도까지 데려다 줍니다.레이븐 X는 최대 500kg까지 운반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 발사 시스템은 70% 정도 재활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향후 100% 재활용할 수 있는 수준까지 끌어올린다는 목표입니다.제이 스카이라스 최고경영자(CEO)는 2021년부터 시험 비행이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에이붐은 현재 100억달러 이상의 발사 계약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그중에는 미 우주군의 위성 360개를 지구 저궤도까지 운반하는 계약도 포함돼 있다고 스카이라스 CEO가 밝혔습니다.(지디넷코리아=김익현 기자) 인공위성을 우주궤도까지 발사할 때는 지구 발사대에서 로켓에 싣는 방법을 쓴다. 그래서 비용과 시간이 많이 든다. 그런데 거대한 드론을 이용해 인공위성 발사 문제를 해결하는 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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