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운전 면허 취소 기간의 경감 조건을 조사하다

음주운전의 위험성은 높게 평가되고 있지만 여전히 근절되지 않고 있어 하나의 사회적 문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본 사안은 엄연히 법규를 위반한 행위로 다양한 법에 따라 처분이 선고되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음주 상태에서 자동차를 운전하는 경우 혈중알코올농도에 따라 형벌이 달라지고 있으며 행정처분을 통해 면허취소 또는 정지와 같은 자격상실에 대한 처분도 요구된다고 밝혔습니다. 이런 처벌에 대해서 당장의 생계에 위협을 느끼시는 분들도 많다고 하는데요.
즉, 차를 몰고 생계를 유지하는 분들이 형법에 따른 처벌뿐만 아니라 행정처분에 의해 자격을 상실하고 즉시 유지해야 할 직장을 잃는 경우라고 했습니다. 저희 주변에는 자동차 운전하는 것을 직업으로 살아가는 분들이 많다고 들었는데요. 이런 분들은 차량 운전을 지속적으로 해야 하는 직업을 갖고 있는 만큼 더 법규를 지키고 조심해야 하는데 가끔 의도치 않게 음주운전을 저지르는 경우가 있다고 했습니다. 이때 가장 걱정스러운 것은 자격을 잃고 오랫동안 차를 몰지 못해 곧 수입이 끊기는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다행히 본 난제를 해결할 수 있는 법적 제도가 마련돼 있지만 사실상 이것으로 완전히 처분을 면할 수 있을지는 확실히 따져봐야 한다고 했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것은 음주운전 면허 취소 기간을 단축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자격을 상실해서 할 수 없는 분들에게 나라에서는 이의신청, 행정심판, 행정소송의 세 가지 대책을 내세워 감경시켜 주고 있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자신이 신청 자격에 부합하는지, 그리고 어느 기간 내에 해야 하는지 대다수 분들이 완전히 파악하는 데 어려움이 있고 제때 이행하지 못하는 일도 비일비재하다고 전했습니다.

첫째, 음주운전 면허 취소 시간을 감경시키기 위한 이의신청은 경찰청이 이의신청서를 작성하여 제출하면 그 자체로 심의를 진행하는 제도를 의미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본 제도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생계형 드라이버에 속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택시나 버스, 트럭과 같은 차량을 운전하는 직업을 가지고 있거나 운송업 혹은 차량을 이용하여 방문판매를 해야 하는 직종에 종사하고 있다면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아울러 사고로 유발하거나 피해를 유발한 사실이 없는 분들, 과거에 전과가 없는 분들 등 한정된 자격이 존재한다고 했습니다.
둘째, 행정심판 절차가 존재하고 대다수의 사람이 진행하는 제도 중 하나라고 했습니다. 이의신청과 달리 본 사안은 생계형 운전자가 아니어도 진행할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하지만 행정심판까지 했음에도 구제되지 않았다면 행정소송을 진행해 음주운전 면허 취소 기간을 감경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요청했습니다. 관련된 사례를 살펴보면 의뢰인 최 씨는 버스를 운전하는 사람이었다고 전했습니다. 젊은 시절부터 본 직장에 다니게 된 그는 차량 운행에 있어 베테랑이며 법규도 위반하지 않고 열심히 살아왔다고 말했습니다.
근데 그런 거 음주 운행에 적발된 건 갑작스러운 출근 때문이었다고 해요. 다음날 휴일을 맞아 집에서 가족들과 저녁을 먹으며 술을 마시게 된 그는 늦은 저녁에야 직장 직원으로부터 다음날 오전 출근을 해야 한다는 말을 듣게 됐다고 하는데요. 술을 마셔서 다음날 운전이 불가능하다고 했는데 와서 시간을 좀 보낸 후에 차 운행을 부탁한다고 해서 어쩔 수 없이 자리를 정리하고 잠들게 되었다고 합니다. 다음날 그는 몇 시간 동안 잠을 못 잔 채 차를 몰고 출근하던 중 그때 단속하던 경찰을 만났다고 호소했는데요.

결국 단속에 응한 피고인은 혈중알코올농도 0.082%로 면허 취소 수준에 달했고, 나름 억울한 사정이 있었지만 감경을 받기는 다소 어려웠다고 말했습니다. 적발에 대한 형사처분에 대한 두려움도 잠시 그는 행정처분에 따라 자격을 상실하고 직장을 잃을 수 있다는 불안감에 휩싸이게 됐고, 곧바로 변호사를 찾아와 음주운전 면허 취소 기간을 감경하고 100일간의 정지를 받을 수 있는지 자문을 구했다고 말했습니다. 생계형 운전기사로 이의신청이 가능하다는 변호사의 의견을 들은 그는 선임을 통해 지원을 받기로 해 경찰청에 이의가 있음을 표명하기로 했습니다.

변호사의 도움을 통해 자신이 감경되어야 하는 현실적 사정에 대해 논리정연하게 풀어내고 단순히 감정적으로 호소하는 것은 최대한 배제한 채 합리적인 설득을 이루고자 했습니다. 또 전날 마신 술에 의해 적발됐다는 점 등을 내세우기로 하고, 그럼에도 음주 운행을 한 사실에 대해 반성하고 있음을 밝혀 구제받기로 했습니다.
변호사와 동행해 음주운전 면허 취소 기간에 대한 감경을 요청하기 위해 적극적인 대처 방안을 수립해 나간 의뢰인은 오랜 기다림 끝에 면허 100일 정지로 구제를 승인한다는 결론을 얻을 수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형사처분에 있어서도 300만원의 벌금형으로 형량을 낮출 수 있었다고 했습니다. 이처럼 음주 운행 적발로 인해 음주운전 면허 취소 기간이 길다는 우려가 있고 해결하려면 형법에 따른 처벌도 함께 해결할 수 있는 변호사와 동행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했습니다. 또한 앞서 설명했듯이 자신의 사정을 감정적으로 호소하는 것은 무조건 긍정적인 결론에 도달한다고 할 수 없으므로 반드시 법률대리인의 조언에 따라 논리정연하게 자신이 구제를 받아야 하는 사정을 적절히 나타낼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요청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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