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12 남편 백신접종 3일차였지만 팔통증도 거의 사라지고 괜찮은 상태여서 시아버지 재난지원금을 신청하는 김에 시댁에 갔다. 가자마자 잊기 전 재난지원금을 신청하고 점심 준비를 했다.점심상에 얼큰한 조기조림이 있었는데 나중에 먹을 반찬이 별로 없어서 혹시나 해서 간이 안 되는 부분을 줬는데(오랜만에 외출이라 나중에 짐을 많이 챙겨갔는데 빠진 것 투성이였다. (웃음) 입맛에 맞았는지 ‘헤헤’하면서도 잘 먹는 지후.(생선요리는 매운 것도 … [무럭이 +860일째] 반짝 반짝 작은 별.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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