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부동산 뉴스 비평


그녀는 원래 조선시대의 어린이상이었다. 광녀 스타일은 아니었다.
https://youtu.be/FkHz0glNhWE
김민아가 처음 jtbc 기상캐스터로 등장했을 때 외쳤다.오빠 출근한다더니.왜냐하면 방송국입니까?즉시 전화를 드렸다
근데 왜…자신은 최근 형이 사업이 어려워지면서 3000만원에 주식 단타를 하고 있지만 방송국에 출연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
왜 이렇게 닮았어? 똑같네. 비명을 질렀다.당시 형이 마침 여고 3학년을 졸업하고 대학에 입학한 형수를 일찌감치 강제 결혼한 이후 미녀 단종을 선언한 사태에 대해 죄책감을 갖고 있었기 때문이다. 김민아는 대체물로 사과받았다.


상황에 따라 김민아는 이미지가 전혀 다르다.
그러다 김민아의 기상캐스터를 알게 됐다.기상캐스터는 대표적인 비정규직 직종 중 하나다.김민아(1991)도 그랬고 모든 종편채널이 다음 직업 선택지에 혼란과 걱정을 하고 있었다.
기상캐스터 인스타그램 일기장을 보면 대부분 비정규직의 슬픔과 미래에 대한 걱정과 두려움이었다.
방송사들은 왜 기상캐스터를 정규직으로 뽑지 않고 계약직으로 채용할까.AI 시대이기 때문일까. 수천억 슈퍼컴퓨터도 변덕스러운 날씨를 예측할 수 없는 시대다.
오히려 기상캐스터에서 넉넉한 날씨 정보로 위로받을 수 있도록 하면 좋겠지만 비용 절감으로 저렴한 가격에 비정규직 기상캐스터를 소비재로 쓰고 있었다.

정보전달 창구보다 예쁘고 섹시한 미스코리아 출신을 기상캐스터로 양념으로 활용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를 갖고 있다. 네이버 포털만 검색해도 확인할 수 있는 기상정보를 굳이 예쁜 딸이 전달할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기상캐스터는 예뻐 의상업체는 기상캐스터 또는 아나운서를 자신의 패션 간접광고 창고로 활용하고 있었지만 그래서 이들의 애환을 위로하지는 못했다.

조선시대 여성상이 따로 없었다. 김민아는 폭발하는 흥녀이자 광녀 콘셉트지만 지상파 방송은 그녀를 억제시켰다.

종편도 공영방송은 아니었지만 지상파라는 한계 때문에 단정 모드를 벗어나지 못했다. 광녀 콘셉트, 미친 년 콘셉트의 김민아로서는 무척 힘들었을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대중은 꾸밈이 없기 때문에 단정을 원한다. 방송은 그런 거라면서 말이다.

물론 여성 기상캐스터에 대한 성상품화 비판을 여성계뿐 아니라 시청자들로부터 혹독하게 받던 방송사들은 기상캐스터를 점점 정규직화 또는 계약 갱신을 거듭하고 있지만 jtbc는 일찌감치 김민아 기상캐스터와 거절했다.4년여를 기상캐스터로 롱런했을 때 김민아에게 영어 등 외국어 공부를 좀 하라는 댓글까지 단 적이 있지만 앵커로서 전환은 쉽지 않았던 것 같다.
손석희가 뽑은 안나경 앵커가 손석희 권력이 무너지면 도태될지 모르지만 장기 집권 중이다. 그 후임으로 김민아의 영광을 빌었으니 자신이 한심한가.
그 뒤를 이어 국정농단 인터뷰를 단독 취재한 법조기자 출신 한민영 앵커 또는 김민아가 후임으로 떠오를 것으로 확신했지만 김민아는 강제 해고된 것처럼 JTBC에서 쫓겨났다. 학력 또는 외국어 능력 취약 또는 메인뉴스에 적합하지 않은 귀여움 모드가 그 원인일까.

손석희의 강력한 백그라운드를 등에 업은 안경 메인 앵커



베이징대 경제학과와 뉴욕시립대 금융학 전공으로 경제통인 한민영 법조기자가 주말 뉴스 단독 앵커를 맡게 됐다. 일단 외모는 기본이고 능력 제일중심주의 삼성공화국 언론인 것은 확실하다.
김민아는 여기에 밀렸다. 고교 중퇴도 선입견으로 작용했을까.
그리고 김민아가 보도한 기상예보는 그 자리를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 기상학 박사과정 수료자인 #김세형 기상전문기자가 자리를 이어가 jtbc삼성공화국은 역시 최고 전문가를 원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역시 삼성이다.
기상예보도 박사급이 있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다.
jtbc는 유일하게 메인 저녁 뉴스에 기상정보를 전달하지 않는 종합편성이었고 김민아는 아침 일찍 jtbc로 출근해 기상을 전달하는 제이티비시 유일의 기상캐스터 1명이었다. 기상정보 백안시가 심각한 jtbc였는데 그나마 한 사람이 #김민아 기상캐스터였다. 기상학 박사학위 김세형 소지자를 대체함으로써 기상정보 제공에 취약하다는 비난을 불식시켰다.
다만 슬픈 건 계약이 종료된 김민아였다.



김민아는 기상캐스터가 종료되는 날 통곡했다.
비정규직의 처절한 현실이다.
이름
김민아(金民亞, Kim Mina)예명
신하나 태생
1991년 2월 1일
경기도 안양시 국적 대한민국 신체
166cm,46kg,O형 가족
엄마, 아빠(1954년생), 여동생 김민주 반려견 몽몽이학력
안양서초등학교 (졸업) 성문고등학교 (중퇴)고등학교 졸업학력검정시험 (합격) 경인교육대학교 (초등교육/학사) 소속사
SM C&CMBTI
ENTP




김민아는 유튜브로 확장하고 나아가 종편 채널의 오락 각종 플랫폼까지 진출했다.광녀, 미친 년 컨셉트가 소비자 수요를 충족시켰다. 물론 초창기에는 아나운서 콘셉트 이미지를 벗기 위한 각종 시행착오가 많아 감언이설에 오르기도 했지만, 역시 미친 대중은 미친 여자를 원하고 미친 콘셉트를 소비하고 싶었다.
지금은 미친 시절이니까.

정말 미치겠네.
유튜브가 대세이면서 각종 관공서의 진행과 종편의 부드러운 프로그램에 출연해 비정규직의 슬픔을 불식하고 자본을 끌어당기고 있다. 돈을 기상캐스터 때보다 훨씬 벌고 있다.
올레 tv – 본 자들, 영덕하게 (2020년 03월 04일 ~) KBS Joy – 20세기 히트송 (20년 03월 27일 ~) 올리브 스튜디오 & JTBC 스튜디오 – 왠지 맨하우스
코카가 크지만 기본적으로 큐티 페이스다.
현재 시대는 개성과 광기를 간절히 원하고 있기 때문에 김민아 스타일을 원하는 대중 수요가 많아 당분간 인기를 유지할 수 있을 것이다.
다양한 소문이 최근 트렌드에 맞아떨어지고 있다.콧대 큰 광녀, 섹시 립에 강한 귀여운 여자, 꼼수. 이 모든 것은 완전히 4차 산업에 부합한다.
그의 마지막 JTBC 기상캐스터 브리핑을 보자.
https://youtu.be/yOgZTeX3ePE* 비정규직은 슬프다.
#컨셉1



#컨셉2

나는 광녀가 좋아.

#컨셉4

#컨셉5

- 2021년 3월 20일에도 김민아는 건재하다.
- 김민아는 팔색조 같은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했다. 그러나 공통점이 있다. 광녀 스타일이다.예쁜 미인 이런 스타일을 대중은 원하고 있다.
그는 고등학교 통학시간이 1시간이나 지나 시간 낭비라고 생각해 자퇴하고 검정고시를 치른 여성이다.대중은 이런 미친 발상을 좋아한다.정식 틀을 깨는 것이다.
부동산 투자든 주시 투자든 어리석은 대중 콘셉트와 반대로 가야 한다.
팔색조 같은 31년 짧은 김민아의 삶을 보자.형수는 주식 단타로 원금 손실이 없기를 바랄 뿐이다.
2021.3.21
#컨셉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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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셉13 게임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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