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러블폰 LG전자 스마트폰 삼성 폴더블폰과 대적

MC사업부가 지난해 7천억원대 적자를 냈을 것으로 예상 LG전자는 2010년 코로나19 영향에서도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지만 스마트폰 사업부는 적자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올해 전장사업부도 흑자전환이 확실하지만 올해 스마트폰 사업부의 실적 개선이 중요한 과제라고 합니다.그래서 롤러블폰 출시를 앞두고 걱정이 많대요.

LG전자의 연간 영업이익이 3조원을 돌파한 것은 이번이 처음인데 올해는 영업이익이 3조원 중반까지 될 것으로 예측한다고 합니다.LG전자의 올해 실적 컨센서스(증권사 전망치 평균)는 매출액이 67조3천123억원이고 영업이익은 3조6천563억원이라고 합니다.

LG전자는 최근 자동차 관련 업종이 회복되고 있는 데다 LG전자와 글로벌 전장업체 마그나인터내셔널의 합작법인 설립으로 실적이 더욱 개선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그런데 MC사업본부는 당분간 적자를 이어갈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그래도 적자폭이 지속해서 줄어들고 있어서 다행이네요.LG전자는 롤러블폰으로 승부수를 띄워야겠네요.

LG전자는 올해 화면을 돌 수 있는 롤러블폰을 출시 예정, 올해 실적 개선을 이끌 주역으로는 LG전자 스마트폰 롤러블폰에 승부를 걸겠지만 LG전자가 올해 출시 예정인 롤러블폰에 사활을 걸어야 할 것 같네요.

LG전자가 롤러블폰을 업계 최초로 출시할 경우에는 시장 선점에 우위에 설 수 있다고 합니다.

롤러블폰은 삼성전자가 스마트폰을 주도하고 있는 폴더블폰과 함께 혁신을 주도하는 제품으로 꼽힌다고 합니다.

제조자 설계 생산 비중을 확대하고 보급형을 중점으로 북미와 중남미 시장 확대에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가장 걱정되는 건 가격인데 최근 삼성 스마트폰 갤럭시S21의 출시 가격이 90만원 후반대로 설정한 걸 보고 LG전자 스마트폰 롤러블폰이 가격을 많이 책정하면 소비자들이 구매를 꺼리는 현상이 생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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